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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国人。

24歳の女の子。

live in Seoul.

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。

なんとなくしゃべりはできるけど、

書くのと読むのはあまりとくいじゃない。


でも頑張って練習しようと思う。



なんか、韓国好きの日本の方と友達になれるならすごく良いな~と思うけど、ね。

世の中てそんなに簡単な物ではないの。。。でしょう。


ひとりでも一生懸命、勉強しよう~

投稿者 8m3vdg | 返信 (3)

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것처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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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듣고,

버스에서 내렸다.


갈아탈 생각이었지만 충동적으로 걸었다.


눈에 보이는 작은 빵집에서 케이크를,

편의점을 지나가다 문득 와인을 샀다.



아무 것도 아니다.

아무 것도 아니다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머리색을 바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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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.

긴 머리를 산발한 채로 음악에 젖어본다.


싸이 음악을, 스킨을 바꾸면 기분이 달라졌던 게 언제더라.

너무 낡은 요법이었나보다.



그냥 한 마리 미친년같아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있잖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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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사람은

정말 하고 싶은 게 없다는 말. 정말이야?


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.

지금 와 보면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해.


아니, 끈기없는 내 자신의 문제려나.



언제까지 자신을 바보같다고 생각하면서 살까..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모르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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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몸이 전부 눈물로 만들어진 사람처럼.

어딘가 툭 건드리기만해도 바로 쏟아질 것 같아.


바람이 잔뜩 부는 흐린 하늘.

비슷하다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미련하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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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부턴 열심히 한다면서?

그러려고 들어간 곳에서 괜히 취업정보나 보고 말이야.


...사실 그래. 남은 시간동안 일본어 공부나 열심히 해두는 게 나을 듯 싶기도 하다.

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, 또 그조차 시간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니.

마음이 참 쉽게도 흔들리는구나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아이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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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마시고 우는 것 좀 작작하자.

한동안 안한다 싶더니 아주 그냥...


조건만 맞으면 대박이 터지는구나.

마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, 환경, 적당량의 술.

그리고 아직 앙금으로 남아있는 그 때의 일이라든가...


이제 다 털었다.

이제 정말 끝났다.


다시는 그 일로 그러지 않으리라.

징그럽던 과거, 어리석은 순수함도 이제는 다 지우련다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시시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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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는 게 시시해.


정확히 말하면

그렇게 만들고 있는 내 자신이 시시해.



시시해서 견딜 수 없어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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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보내는 건 참 쉽다.

아아아. 어떻게 갔을까나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졸려=ㅅ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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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크로스워드퍼즐=_-

잊지않겠다..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진이 빠지는 여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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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오랜만에 맛나는 거 먹으러 간다.

해가 제일 셀 시간이라 걱정되긴 합니다만-_-;


그래도 잘 피해서 다녀옵시다아~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지겨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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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고.

더워서 그런가 내가 질려서 그런가.


그렇게 자랑해봐야 뭐 별로 신뢰가 가지도 않아요.

마음이 안 담긴채 대꾸만 해주고 있는 거 모를까?


아. 짜증난다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독서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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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만이지...

돈 내고 들어온 건 생애 처음일지도?


시원한 건 좋은데 화장실이 좀 멀다-_-?


노트북 가지고 다니기 무거운데=ㅅ-

아예 등록하면 놓고 다녀야지. ㅎㅎㅎ


자물쇠 두 개, 실내화 한 켤레.

필요해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Wall 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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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 왔다=ㅅ=

아.. 귀여워. 조금 울었어.

로봇에 대한 로망이 커져가고 있다=ㅅ=


트랜스포머 2. 빨리 나와라!!

(얘는 정확히 로봇은 아니지만;)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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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제 너한테 관심없어.

나 이제 너한테 기대안해.

나 이제 네 생각 안나.

나 이제 네가 그립지 않아.


나 이제 당신이 지겨워.



여러 명의 너. 거짓말 같지만, 사실이야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요=ㅅ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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닌텐도도 새 게임이 이것저것 나왔고

간만에 pmp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아주 마음이 뿌듯한 게 그냥...


/ㅁ//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누난 지금 매우 화가 나 있어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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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도 더워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의 연속인데

아침 아홉시 째깍 하자마자 공사 해야겠니? 바로 길 건너에서?

이건 뭐 길 건너라봐야 바로 직격하는 듯 소리가 들리니..


샤워를 하고 나와도 미간이 펴지질 않는다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으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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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가 안되는 것도 더위탓일까.

오랜만에 사운드편집. 재밌다.


뭐, 공부 말고는 다 재밌지-_-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더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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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느끼는 것 중에 상당수가 더위-_-구나.

어제밤 열대야에 시달리고 일어나서도 허덕허덕.

아으으..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부담없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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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내용없는 포스팅에도 부담이 없는.

익명이란 이렇게 편한 거구나.

投稿者 8m3vdg | 返信 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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